강동구, 구직단념청년 자신감 회복 지원…최대 350만원 인센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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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구직단념청년 자신감 회복 지원…최대 350만원 인센티브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구직을 단념했거나 장기간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심리적 안정과 자신감 회복을 바탕으로 구직 의욕을 높이고,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18∼34세 청년 중 구직단념청년(최근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으며 구직문답표 점수가 21점 이상), 자립 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 청년, 가습기살균제 피해 청년, 지역특화 청년(39세 이하 강동구 거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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