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가 이란을 상대로 한 전쟁에 2천억 달러(약 300조원)가 넘는 추가예산을 백악관에 요청했다고 미국 워싱턴포스트(WP)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 전인 올해 1월 내년도 국방예산을 1조5천억 달러(약 2천250조원)로 늘리겠다고 선언했다.
미국 정부는 이란을 상대로 이번 전쟁을 시작한 직후부터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추가예산 편성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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