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7억 원 사나이' 게릿 콜, 1년 만에 마운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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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7억 원 사나이' 게릿 콜, 1년 만에 마운드 복귀

게릿 콜(뉴욕 양키스)이 부상을 털어내고 약 1년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섰다.

특히 양키스와 3억 2400만 달러(약 4857억 원)에 9년 동행을 약속하는 대형 계약을 맺었다.

콜은 6차례 올스타에 선정됐고 2023년에는 33경기에 등판해 15승 4패, 평균자책점 2.63의 성적으로 아메리칸리그(AL) 사이영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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