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과 관련해 “세금 폭탄을 넘어 핵폭탄”이라며 정부의 부동산·세제 정책을 비판했다.
이에 장 대표는 “공시가 상승으로 종합부동산세 대상이 크게 늘고 보유세 부담도 최대 50~60%까지 폭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집값은 정부 정책으로 상승했는데 국민들이 세금 폭탄을 맞고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구 부총리는 정부가 오는 7월 부동산 보유세 인상 등이 담긴 세제개편 방안을 준비 중인 것에 대해 "미국처럼 재산세를 1% 매긴다고 치면 집값이 50억원일 때 1년에 5000만원씩 보유세를 내야 하는데, 연봉의 절반이 세금으로 나간다면 버티기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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