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호르무즈 해협 대응 등 중동 문제와 경제 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한다.
정상회담의 또 다른 핵심 의제는 일본의 대미 투자 확대다.
다카이치 총리가 지난해 미국과 관세협상을 타결하면서 약속한 5천500억 달러(약 817조원)의 대미 투자 중 2차 프로젝트를 정상회담에 맞춰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앞서 일본 NHK는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