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관과 함께 보는 오타니···MLB 직관 여행 상품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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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관과 함께 보는 오타니···MLB 직관 여행 상품 나왔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는 메이저리그(MLB) 경기 관람과 로스앤젤레스 여행을 결합한 ‘유희관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버킷리스트 투어’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4박6일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총 3경기의 메이저리그 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유희관 해설위원과 함께 메이저리그 경기를 관람하며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자 버킷리스트 투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 스포츠와 여행을 결합한 차별화한 구성의 상품으로 스포츠 직관 여행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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