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한 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 선수단을 초청해 총 8억6000만원의 포상금을 전달했다.
또 최가온, 김상겸, 유승은 선수 등 메달리스트를 포함한 국가대표 선수단 및 지도자, 협회관계자 등 총 130여명이 함께 자리할 예정이다.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선수 및 지도자에게 총 8억6000만원의 포상금과 기념품을 전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