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인스페이스가 오는 29일(현지시간) 미국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을 통해 국내 최초의 민간 초분광 위성 ‘세종 3호’를 발사한다.
핵심인 초분광 센서는 442개 파장 밴드를 활용해 물질 고유의 반사 특성을 분석하는 영상 데이터를 수집한다.
이번 세종 3호 가세로 군집 운용 시스템이 구축되면 특정 지역의 재방문 주기가 단축되고, 광역 정보와 초정밀 데이터를 결합한 다각적 분석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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