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첫 합동 토론회를 앞두고 ‘경천동지 프로젝트’를 전면에 내세우며 정책 경쟁에 시동을 걸었다.
이날 발언은 같은 날 오후 2시 예정된 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 5인 합동 토론회를 앞두고 나온 것으로, 정책 실행력과 차별성을 부각하려는 메시지로 해석된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민에게 1억 자산 형성 프로젝트를 꼭 해보고 싶다”며 “SOC·신재생에너지·스타트업 펀드를 통해 도민이 직접 투자하고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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