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30% “숏폼 익숙해 긴 글 읽기 어렵다”···교사도 문해력 지도 어려움 호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교생 30% “숏폼 익숙해 긴 글 읽기 어렵다”···교사도 문해력 지도 어려움 호소

다만 문해력 저하 현상을 교사의 지도 역량 부족과 직접 연결 짓기보다는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른 구조적 문제로 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입시정보업체 진학사에 따르면 지난달 2일부터 11일까지 전국 고등학생 352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긴 글을 10분 이상 집중해 읽기 어렵다’는 응답은 30.6%로 집계됐다.

읽기 능력이 낮은 학생을 지도할 때 ‘지도 시간이 부족하다’는 응답이 48.1%로 가장 많았고, ‘지도 방법을 잘 모른다’는 응답도 22.2%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