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이 서울 명동 사옥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삼양식품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명동 사옥 1층 로비에서 House of Burn(하우스 오브 번)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동을 찾은 해외 방문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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