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대인배"vs"숏박스 몰라?"…김원훈♥엄지윤, 깜짝 결혼에 '의견 분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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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대인배"vs"숏박스 몰라?"…김원훈♥엄지윤, 깜짝 결혼에 '의견 분분' [엑's 이슈]

코미디언 김원훈과 엄지윤이 결혼을 소재로 팬미팅 개최로 알렸다.

'숏박스'의 세계관을 살려 웨딩화보와 청첩장까지 정교하게 만들었지만, 오히려 '혼동'을 부르는 결혼 발표에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김원훈과 엄지윤은 18일 각자의 계정에 "연인에서 부부로, 15년간의 소중한 사랑을 이어오다 그 결실을 맺어 2026년 4월 1일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다"는 글을 올리며 결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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