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도령, 박나래 논란 알고도 침묵…“위약금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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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도령, 박나래 논란 알고도 침묵…“위약금 무서웠다”

무속인 지선도령이 박나래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선도령은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 촬영 전부터 박나래 구설을 언급했지만 공개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MC 언급은 문제가 될 수 있어 촬영을 안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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