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은 중국 해사국 산하 해상수색구조센터(MRCC)와 올해 상반기 중 수색구조 기동훈련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고 19일 밝혔다.
해경청과 중국 MRCC는 기존 통신 훈련 중심의 협력 수준을 넘어 실제 구조 세력이 참여하는 기동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
해경청 관계자는 "한중 양국이 그동안 실제 구조 경험과 통신 훈련을 통해 협력 기반을 축적해 온 만큼 이번 기동훈련으로 현장 대응 역량도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