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빌라에서 숨진 채 발견된 일가족과 관련해, 사망 전 교육 당국과 경찰을 통해 이미 위험신호가 포착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B양의 담임교사가 "아이가 사흘째 학교에 오지 않는다"며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첫 신고는 지난 1월 5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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