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이 국민 모두에게 최소한의 금융 접근성을 보장한다는 '금융기본권' 개념에 맞춰 조직을 개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서금원은 올해 출범 10주년을 맞아 정책서민금융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을 확대하고 수요자 중심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쪽으로 조직 개편을 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특히 고객지원기획부 산하에 '찾아가는복합지원팀'을 신설해 디지털 접근이 어려운 고령자 등 금융 취약계층 현장 지원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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