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청 전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올해 읍면동 지역 사회보장 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2026년 주민주도 마을복지 공모사업'을 통해 돌봄을 강화하고, 지역의 복지 문제를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해결한 참여형 민관협력 모델을 구축한다.
올해 공모사업은 39개 읍·면·동 지역 사회보장 협의체 중 31곳이 참여해 사업에 필요한 예산 규모와 지역 사회보장 협의체가 지난해 보다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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