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유역환경청(이하 낙동강청)은 바람이 강해지는 봄철을 맞아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특별점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비산먼지를 다량 배출하는 아스콘·레미콘 제조업체 등 사업장 30곳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낙동강청 관계자는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비산먼지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지속적인 점검으로 국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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