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아산병원은 이번 인력 확충으로 급성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 환자에 대한 24시간 응급 진료 체계를 더욱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실제로 강릉아산병원은 의료 인력의 수도권 유출 심화로 1년여간 심혈관 질환 24시간 응급 진료가 제한되는 어려움을 겪었고, 이 기간 지역의 급성심근경색 환자들은 다른 지역의 병원을 찾아 이동해야 했다.
이에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와 9개 시군은 예산을 지원하며 '심혈관 질환 환자 응급의료 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 의료진 추가 채용이 이뤄지며 2024년 11월부터 심혈관 질환 24시간 응급 진료를 정상적으로 재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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