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다중이용시설 157개소와 대중교통차량 2개 노선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실내공기질 오염도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어린이집·의료기관 등 중점관리시설 119개소와 대규모점포·실내주차장 등 자율관리시설 38개소이며, 대중교통차량은 인천지하철 1·2호선을 혼잡시간대와 비혼잡시간대로 구분해 법정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검사 항목은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따른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이산화탄소(CO₂) ▲폼알데하이드(HCHO) ▲일산화탄소(CO) ▲총부유세균 등 6개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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