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다중이용시설·지하철 등 159개소 실내공기질 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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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다중이용시설·지하철 등 159개소 실내공기질 검사 실시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다중이용시설 157개소와 대중교통차량 2개 노선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실내공기질 오염도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어린이집·의료기관 등 중점관리시설 119개소와 대규모점포·실내주차장 등 자율관리시설 38개소이며, 대중교통차량은 인천지하철 1·2호선을 혼잡시간대와 비혼잡시간대로 구분해 법정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검사 항목은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따른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이산화탄소(CO₂) ▲폼알데하이드(HCHO) ▲일산화탄소(CO) ▲총부유세균 등 6개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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