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12일만의 선발 경기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행에 힘을 보탰다.
김민재는 1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서 열린 아탈란타와 2025~2026시즌 UCL 16강 2차전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4-1 대승에 기여했다.
1, 2차전 합계 10-2로 앞선 바이에른 뮌헨은 8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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