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가 전세사기 피해주택을 대상으로 ‘2026년 긴급관리 지원사업’의 제1차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피해 회복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임대인의 연락 두절 등으로 관리 주체가 사라진 피해주택의 공용부 및 전유부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세피해지원센터는 18일 선정위원회를 통해 총 41건을 최종 지원 대상으로 확정하고 약 1억 3,000만 원 규모의 보조금을 투입해 6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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