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대표 공격수 나경복(32)이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소속팀 KB손해보험의 '봄배구' 진출을 이끌었다.
나경복은 정규리그 초반, 이적생 자유계약선수(FA) 공격수 임성진과 출전 시간을 분배했다.
나경복은 2015~16시즌 데뷔해 8시즌 동안 우리카드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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