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에릭슨, AI 네트워크 협력 강화…6G 시대 선점 나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KT-에릭슨, AI 네트워크 협력 강화…6G 시대 선점 나선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네트워크 기술의 지속적인 진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류탁기 SKT 네트워크기술담당은 "에릭슨과의 협력은 AI 기반 네트워크 진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자 6G 시대로 나아가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표준화와 실증 중심 연구를 통해 AI 네트워크와 6G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마르텐 레너 에릭슨 네트워크 전략 및 제품 총괄은 "SKT와의 협력 확대로 AI-RAN, 5G 고도화, 개방·자율 네트워크, 제로트러스트 보안 분야 혁신을 가속화하고 AI 기반 6G 시대의 기반을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표준화와 실증을 빠르게 추진해 성능과 에너지 효율, 보안을 한층 강화하고 차세대 통신 분야에서 한국의 글로벌 리더십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