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이 강력한 웃음을 장착한 네 번째 시즌 ‘사보타주’로 돌아온다.
19일 ENA는 새 월화드라마 ‘신병’이 네 번째 시즌 제작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시즌 눈물로 부대를 떠났던 최일구(남태우)의 부사관 복귀, 에이스 맞후임을 맞이한 문빛나리(김요한) 등 ‘신병즈’의 새로운 이야기가 더욱 흥미롭게 펼쳐질 전망.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