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을 비롯한 초당적 순방단(단장 황운하)이 세종특별자치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오는 3월 22일부터 3월 29일까지 6박 8일 일정으로 해외 선진 행정수도인 캐나다 오타와와 미국 워싱턴 D.C., 뉴욕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해외 행정수도의 거버넌스 및 도시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기획됐다.
황운하 의원은 “이번 초당적·범정부적 순방을 통해 세종시가 단순한 행정도시를 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결정적인 전환점(turning point)을 마련하겠다”며, “성공적인 해외 행정수도의 사례를 세종시 실정에 맞게 접목해 완전한 행정수도 완성을 앞당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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