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대표해 내가 사랑하는 야구를 할 수 있었던 기회에 평생 감사할 것.'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한국 야구대표팀 외야수로 활약한 저마이 존스(29·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대회 참가 소회를 남겼다.
존스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소셜 미디어)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러면서 존스는 WBC에서 한국 대표팀으로 뛴 순간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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