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김윤아, 양동근 등 '하우스 오브 걸스' 출연진과 제작진이 약 9개월째 출연료 및 용역비를 지급받지 못해 제작사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ENA 측이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상황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제작사가 본 사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요구를 이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보도에 따르면 PD와 작가 등 제작진은 물론, 제작사 A사와 하도급 계약을 맺은 무대 설치, 촬영 등 외주 업체들 역시 대금을 지급받지 못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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