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국내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소폭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국제 두바이유 가격이 하루 만에 11% 넘게 폭등하며 향후 국내 에너지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북해산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 선을 돌파하며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서부텍사스산원유(WTI)만 소폭 하락하며 국제 원자재 시장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양상이다.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3.53달러(3.55%) 상승한 배럴당 102.9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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