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이후 첫 미국 방문길에 오른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이례적으로 후한 대우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닛케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작년 10월 일본을 방문한 이후 5개월 만에 다카이치 총리가 미국을 찾는 '상호 방문'이 이뤄진 것도 이례적이라고 해설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달 하순 중국 방문 계획이 결정되자 이에 앞서 미일 정상회담을 열기 위해 미국을 서둘러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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