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소상공인 위한 ‘안심통장’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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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소상공인 위한 ‘안심통장’ 추가 지원

하나은행은 서울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업하여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서울시 소재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를 위해 ‘서울시 소상공인 안심통장 3호 대출’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하나은행은 2025년 8월부터 10월말까지 시행했던 ‘서울시 소상공인 안심통장 2호 대출’에서 점유율 31.6%(실행기준)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한 바 있고 이번 ‘서울시 소상공인 안심통장 3호 대출’ 관련하여 ▲빠른 대출실행 ▲대면상담가능 ▲유연한 심사기준 등 하나은행만의 장점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대출 신청 손님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3월 19일(1,6), 20일(2,7), 23일(3,8), 24일(4,9), 25일(5,0)에 해당하는 손님이 대상이며, 26일부터는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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