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세계 최초로 국가사업에 디지털화폐를 적용,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 보조금을 예금토큰으로 지급한다.
이번 협약은 '기관용 디지털화폐'와 '예금토큰'을 활용해 국고보조금 지급·정산 방식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전환하고 재정집행의 투명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중속 충전시설 구축 사업에 예금토큰 기반 시범사업을 차질 없이 적용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제도적 보완과 현장 개선을 병행해 집행 혁신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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