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월드비전과 함께 올 한해 동안 인도네시아 티모르(Timor) 지역 ‘보네오에투네(Bone-Oetune)’ 마을 주민 약 7천명에게 깨끗한 식수를 제공할 수 있는 식수 시설을 설치한다.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지난 2015년 시작된 착한 소비 프로젝트 ‘노스페이스 에디션(EDITION)’을 통해, 소비자에게는 쇼핑과 기부의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는 한편, 보호가 필요한 국내·외 다양한 지역의 사람들에게는 식수 및 식량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노스페이스는 에디션의 주요 파트너인 월드비전과 함께 지난 10여년간 탄자니아, 방글라데시, 케냐, 잠비아, 캄보디아 및 콩고민주공화국 등 6개국의 약 9만명에게 깨끗한 식수 제공을 통한 지역 주민 건강 증진에 힘쓰는 한편, 해당 지역 사회의 삶을 개선하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인도네시아 ‘보네오에투네(Bone-Oetune)’ 마을에 대한 식수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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