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그룹은 전기차 판매 확대에도 불구하고 영업 이익이 13.6% 하락했다.
새로운 엔트리 전기차 패밀리인 '아우디 A2 e-트론'과 플래그십 SUV '아우디 Q9'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 수요에 맞춘 제품 전략을 강화한다.
게르놋 될너 아우디 AG CEO는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글로벌 경쟁 심화로 자동차 산업은 여전히 도전적인 환경에 놓여 있다"며 "아우디는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과감한 결정을 내리고 있으며, 2026년에는 핵심 신차 출시와 전략적 파트너십, F1 진출을 통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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