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INB100 이번엔 체불 논란…"시우민 MV 제작비 6600만원 미지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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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INB100 이번엔 체불 논란…"시우민 MV 제작비 6600만원 미지급" (전문)

엑소 멤버 시우민의 솔로곡 '오버 드롭(Overdrop)' MV를 제작했던 815 VIDEO가 INB100에 미지급 대금을 지급하라고 강력 촉구했다.

19일 영상 제작사 815 VIDEO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해 10월 발매된 시우민의 '오버 드롭' 관련 "2025년 8월 INB100의 의뢰를 받아 뮤직비디오 본편 1편 및 티저 영상 1편 제작을 수행했으며, 해당 프로젝트는 양사 간 체결된 계약에 따라 정상적으로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총 용역 대금은 8,246만 원(VAT 포함)이며, 이 중 선금 1,650만 원을 수령했다.그러나 잔금 6,596만 원(약 6,600만 원)은 프로젝트 완료 이후 현재까지 지급되지 않고 있다"며 "당사는 지금 기한 이후 수차례에 걸쳐 잔금 지급을 요청, 회사 차원의 공식적인 확인을 요구해 왔으나, 당시 담당자의 퇴사 이후 현재까지 명확한 답변이나 구체적인 지급 일정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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