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번 정리 기간에 징수과와 각 구청 세무과를 중심으로 전담 추진반을 구성, 강력한 현장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선 가택 및 사업장 수색을 강화하고 금융정보 분석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첨단 징수 기법을 총동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는 끝까지 추적해 엄단하겠다”며 “다만 세금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을 병행하는 균형 있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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