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스토리지 프랜차이즈 캐리박스가 인천 남동구 간석동에 ‘간석오거리역점’을 신규 오픈하며 도심형 셀프스토리지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캐리박스를 운영하는 호미소프트(대표 김덕천) 관계자는 “간석오거리역점은 간석오거리역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지점으로, 주거 밀집 지역 특성을 반영해 인천 짐보관 수요를 보다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간석오거리역점은 인천지하철 간석오거리역에서 도보 5분, 서울지하철 1호선 동암역에서 도보 15분 거리에 위치한 도심형 실내 셀프스토리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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