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일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예비후보 캠프는 지난 8일, 2022년 세종시장선거 경선 돌풍의 주역인 배선호 기본사회 세종 상임대표를 상임선거대책위원장으로 영입하며 ‘더 젊은 세종, 더 강한 민주당’을 위한 필승 전열을 갖췄다.
이번 결합은 특히 민주당 경선에서 15%의 청년 가점을 받는 고준일 예비후보와 배선호 상임선대위원장, 두 40대 리더가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지역 정가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고준일 예비후보는 “배선호 상임선대위원장을 든든한 파트너로 얻어 진짜 세종을 대변하는 ‘젊은 시장’으로 가는 길이 더욱 선명해졌다”며 “두 명의 40대가 만들어낼 시너지는 정체된 세종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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