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백성현 논산시장, “인구 감소 도시에서 부흥의 도시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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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백성현 논산시장, “인구 감소 도시에서 부흥의 도시로” 우뚝

백성현 충남 논산시장이 18일 인터뷰를 통해, 논산을 국방산업·청년 유입·딸기 수출로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구 감소를 넘어 부흥의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백 시장은 논산의 강점을 활용한 전략적 행정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백 시장은 “논산에서 개발된 ‘설향’ 품종이 일본 딸기를 대체하며 전국 보급의 중심이 됐다”며 “이제는 ‘논산딸기’를 넘어 ‘논산베리’ 브랜드로 세계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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