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진학 대신 실업팀 직행' 탁구 기대주 허예림의 당찬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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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진학 대신 실업팀 직행' 탁구 기대주 허예림의 당찬 포부

한국 여자 탁구의 차세대 에이스 재목감으로 꼽히는 허예림(16·화성도시공사)의 당찬 포부다.

그는 한국 여자 간판인 신유빈과 박가현(이상 대한항공) 등의 뒤를 이어 고등학교로 진학하지 않고 중학교 졸업 후 곧바로 실업팀으로 직행했다.

올해 1월 WTT 유스 스타 컨텐더 도하에선 8강 진출에 그쳤음에도 국제탁구연맹(ITTF) 유스 세계랭킹 3위를 찍으며 한국 여자 차세대의 대표 주자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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