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마치고 26일 재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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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마치고 26일 재개관

용인특례시 중앙도서관이 오는 26일 리모델링을 마치고 시민들을 새롭게 맞이한다.

시는 오는 26일 오후 3시 중앙도서관 어린이도서관 2층 시청각실에서 재개관식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민이 머물며 이용할 수 있는 체류형 문화공간인 북카페 ‘책내음’과 실내 정원인 ‘도서관의 뜰’, ‘청소년존’과 ‘디지털존’ 등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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