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밀워키 벅스는 최근 부상을 입은 야니스 아데토쿤보를 남은 기간 결장시키고 싶어 하지만, 선수 측이 그 요청을 거절한 거로 알려졌다.
미국 매체 ESPN은 19일(한국시간) 소식통의 보도를 인용, “밀워키는 이번 시즌 잔여기간 아데토쿤보를 결장시키기를 원한다.하지만 선수는 구단의 요청을 거부했고 다시 뛰기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밀워키는 아데토쿤보가 없을 때 11승(21패)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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