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정, 호텔리어 딸 효심에 울컥…“엄마 돕겠다고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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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정, 호텔리어 딸 효심에 울컥…“엄마 돕겠다고 취업”

화면에는 유혜정을 꼭 닮은 딸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유혜정은 딸의 직업을 묻는 질문에 “호텔 일을 한다.호텔리어다.졸업하자마자 취업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혜정은 딸을 떠올리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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