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 연장선 추가역 "우리 지역에"…인천·김포 '동상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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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선 연장선 추가역 "우리 지역에"…인천·김포 '동상이몽'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선의 추가 역사 유치를 놓고 인천과 김포가 다시 격돌할 전망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지난 10일 예타 통과 후 기자회견에서 "5호선 연장사업은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준비된 사업"이라며 "인천지역의 역과 노선이 늘어나 김포시민의 시간을 빼앗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천과 김포는 관내에 각각 4개, 10개의 역사를 건설해야 한다고 맞서다가 2024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중재안(인천 2개, 김포 7개, 서울 1개)을 일단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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