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2025-2026 정규리그가 남자부 대한항공-현대캐피탈 간 경기만을 남겨둔 가운데 '자유계약'으로 바뀌는 아시아 쿼터 선수 영입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아시아 쿼터 영입 경쟁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건 남녀부 최대어로 꼽히는 이란 출신 알리 하그파라스트(등록명 알리)와 태국에서 온 타나차 쑥솟(등록명 타나차)이 원소속팀인 우리카드, 한국도로공사와 재계약에 성공할지다.
올 시즌을 앞두고 우리카드와 재계약한 알리는 34경기에 출전해 544점(경기당 평균 16점)을 사냥해 득점 부문 8위에 올랐고, 공격 종합 3위(성공률 52.4%)의 준수한 성적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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