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시대' 故 이치훈 6주기…급성 패혈증으로 떠났다, 母도 아들 따라 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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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시대' 故 이치훈 6주기…급성 패혈증으로 떠났다, 母도 아들 따라 영면

'얼짱시대' 출신 비제이(BJ) 고(故) 이치훈이 세상을 떠난 지 6년이 흘렀다.

고인은 사망 전 고열 증세로 응급실을 찾았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검사와 입원이 늦춰졌다.

이치훈의 모친은 1주기에 아들의 유산을 초록어린이재단에 2000만 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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