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2026시즌 첫 공식전 등판→4⅓이닝 1피안타 무실점...김혜성은 8G 연속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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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2026시즌 첫 공식전 등판→4⅓이닝 1피안타 무실점...김혜성은 8G 연속 안타

'투타니' 모드를 켠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이 2026시즌 첫 실전 등판에서 호투했다.

오타니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캐멜백 랜치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2026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4와 3분의 1이닝 동안 1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선두 타자 루이스 마토스에게 사구, 크리스티안 코스를 뜬공 처리하고 상대한 이정후는 볼넷으로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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