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독일) 수비수 김민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토너먼트 경기서 풀타임 활약하며 팀의 대회 8강행에 기여했다.
후반에는 케인, 레나르트 칼, 루이스 디아스가 릴레이 득점을 터뜨리며 8강행을 자축했다.
대회 8강에 오른 뮌헨은 오는 4월 8일 레알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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