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문화·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K-컬처 주식 종목 중 주식 재산이 가장 많은 개인은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인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CXO연구소가 19일 발표한 ‘국내 주요 문화·콘텐츠 주식 종목 중 주식 평가액 100억 원 이상의 개인주주 현황 조사’에 따르면 국내 문화·콘텐츠를 종목에서 주식 재산이 100억원 이상인 개인주주는 총 27명으로 집계됐다.
그는 보유 주식 중 하이브 주식을 1천315만1천394주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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