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통합 스코어에선 5-7로 패배해 진짜 승자는 아틀레티코였다.
후반 24분 알바레스가 슈팅을 했으나 비카리오가 막아냈다.
후반 추가시간 시몬스가 극장골을 터트리면서 토트넘이 3-2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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